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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소리랑 본 책들

2018년 5월 07일 - 미분류


애플비의 <기차가 칙칙폭폭> 사운드북. 다양한 기차 소리가 나서 좋았다. 근데 사운드북은 이제 잘 보지 않아...




윙윙붕붕박사 전집의 칙칙폭폭! 우리나라 열차. 트위터에서 덕후가 만든 것 같은 전집이라고 해서 빌려봤더니 과연...오소리가 좋아했다


자료제공 깨알같다.


기차 외에도 이런 것들도 잘 나와있고.


오소리는 특히 예전 지하철에 열광했다.


오소리가 이걸 보고 난 이거 타봤어! 난 이거 안 타봤어! 엄마 다음에 이거 타러 가자 알았지? 하고 계속 말했는데 진짜 자기가 탄 지하철을 기억하고 있긴 하더라 -_-;;;;;;;;;;; 하기사 오소리는 몇 개 안 타보긴 했지만 ㅎㅎㅎ



오랫만에 기차 아닌 책 봤어 -_-;; 대사 간단하고 귀엽다. 색감도 좋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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